오늘은 우리 팀의 유쾌한 직원과 함께
패션인터뷰를 진행했어요!

31살, 신입생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한
오늘의 코디!

그중 가장 애정하는 아이템은 바로
동료들 인증템까지 등극한 바지.
(심지어 지금도 입고 있어요)

가장 오래된 아이템 소개에선
너무도 tmi인 고백으로 마무리된
오늘의 인터뷰!

뒷내용은 2탄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