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서

작가. 서울과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2024년부터 파리 1대학 ED APESA 소속으로 정의되지 않는 코드로서의 ‘유령’을 연구해 왔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분해하고 재조립하는 실험적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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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서 저자 | The Newpaper